250x250
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살면서 가장 여유로운 시간
용준이도 같이 영덕으로...(250906) 본문
728x90
이번엔 오랜만에 용준이도 같이 영덕으로 갔다
우선 용준이 데리러 청주에 간 김에 점심으로 도가니수육을 먹어러 갔다.
여기저기 검색해서 찾은 동남집

도가니 수육

추가로 시킨 만두도 맛있었다

계란 후라이는 셀프
용준이가 굽고 있다

점심먹고 다음은 듀레 베이커리

팥빙수 싸나 시켜서 갈라 먹고

빵 몇개만 시커서 포장해서 나왔다

이제 영덕으로 가보자
하늘은 완전히 가을 하늘이다

가다보니 어둑어둑해지고 달이 떴다
보름이 다가오나 보다

가는 길에 로또도 하나 사주고...

드디어 영덕집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말자 불부터 피우고

저녁은 양념 소갈비다

아파트에서는 절대 누릴수 없는 호사다

노릇노릇 잘 익어가고 있다

이번에 새로 장만한 바베큐 뚜껑으로 훈연도 입히고

달빛에 비치는 황금 박태기 나무가 이쁘다

양녀모갈비와 찌게로 저녁 한상이 차려 졌다

여기에 빠진수 없는 한잔!
다같이 짠!!!!

오늘은 여기까지...
728x90
'영덕 전원주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초 정리하러 영덕으로 (250919) (3) | 2025.11.20 |
|---|---|
| 용준이도 같이 영덕(250907) (0) | 2025.11.12 |
| 영덕에서 포도 수확 (250817) (0) | 2025.10.29 |
| 영덕에서 여름 휴가 (250816) (0) | 2025.10.23 |
| 여름 휴가겸 영덕 가는 길(250815) (1)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