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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전원주택

용준이도 같이 영덕(250907)

장난삼아 2025. 11. 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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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해가 뜨기 시작 한다


미국과 태한민국 축구도 보고


부채살, 차돌박이, 갈비살로 아침부터 고기 파티다


차돌박이는 그리들에 구워 주고


부채살과 갈비살은 숯불에 구웠다


이렇게 아침 한상이 차려졌다


아침을 먹고 마당에 나무들이 잘자라고 있나 둘러보았다

박태기나무


대추나무


대추가 몇개 안되지만 튼실하게 열려있다


복숭아


감나무
올해는 너무 적게 열렸다


체리나무


마당에 잡초가 너무 많다


하나씩 뽑다보면 언젠가 없어지겠지


대충 잡초정리만하고 나오는 길에 찰칵


요렇게 짧은 1박2일 영덕시간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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