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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여유로운 시간
전날 실컷 놀고 아침은 라죽이다소연이가 끓임아침을 먹고 포도 수확을 했다포도가 부실하지만 그럭저럭 열려는 있다약을 안치니 🐞 있다자 안으로 들어가서 포도를 따보자조금 큰 덩어리도 보인다열심히 따모으니 양이 제법 된다이걸로 포도주를 담아 봐야겠다남은거슨 👄 으로 쏙~~~진짜 달다막간에 소연이는 낰시를 했고 이때까지 중에 제일 근거라며 자랑 했다점심은 삼겹살에 김치 볶음 그리고 소연이가 잡은 회로 정했졌다잠시 쉬었다가 정리를 하고 집으로 가야 된다집으로 가는 길에 저녁은 강구에 있는 생선구이 집에서 먹기로 했다디저트는 팥빙수 픽잘못 시켜서 팥빙수 2개를 시키는 바람에 배터지게 먹었다카페앞에서 찰칵!돌아오는 길에 보니강구항 들어가는 다리 조명이 바뀌었다이전보다 더 예뻐진것 같다이제 세종으로 출발!!!
아침에 계곡으로 놀러가기로 했다빨리 나가야 되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여름 날씨답게 햇볕이 쨍하다수영복입고 놀러간다고 신난 다 큰 아이들어제 오다가 본 청송 얼음 계곡을 가보았는데 물이 너무 없다다시 옥계 계곡으로 돌아와서 다리 아래에서 놀기로 했다그나마 여기가 물이 많다물놀이 장비만 가지고 내려갔다모두 물속에 들어가서 폼을 잡았다구명조끼도 챙기고 스노클도 챙겼다그런데 물이 너무 탁하다차갑지도 않고 미지근한 느낌계곡은 비온 다음날 가야겠다그래도 모두 신나게 놀았다놀다보니 배가 고파 그늘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로 했다차에가서 장비를 챙겨서 다시 왔다그늘에 자리를 잡고꽃등심을 구웠다먹음직스럽게 잘 익었다한판 다먹고 또 한판 더다같이 술도 한잔 짠~~~후식으로 된장술밥이다먹고 난 다음 다시 물놀이 시작계곡..
주말을 이용해서 영덕으로 피서(?)를 갔다한여름인데 가을처럼 하늘이 참 푸르고 맑다가는길에 휴게소도 들리고열심히 진지하게 메뉴를 고르고양손에 핫도그들고 먹고있는 영인이다시 고속도로를 달린다우선 도착한 곳은 청송 소노벨리 리조트리조트를 온건 아니고 여기에 있는 솔샘온천을 오기 위해서다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저렴하게 목욕을 한판하고 나왔다청송에서 영덕으로 가다보니 인공폭퐈 있었다청송 얼음골 인공폭포다다음에 한번 와봐야겠다옥계계곡을 지나 강구면에 있는 하나로 마트에 들렸다열심히 담다보니 카트가 가득이다계산 할려고보니 더 많이 쌓여 있다장을보고 가는길에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얼음그릇 냉면 집이다음식이 나오기전에 소주 한잔영인이가 회오리 묘기도 보여주고여기서부터 소연이가 운전 나는 소주 한잔밑반찬이 나오..